사순 제 5주일 예수님 수난을 열흘 앞두고 있는 지금... 오도구 박신부님이 함께 교우들과 오셔서 미사를 드려주셨습니다 반가운 오도구 교우들과도 합동 미사를 자주 드렸으면 좋겠어요 ~~ 은총의 사순시기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