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삼일 성체조배

by Abel posted Mar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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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_20240330174056.jpg

 

" 다 이루어졌다." 요한19.30

 

0329 2024.jpg

 

..............

 

예전에 예루살렘 야경을 찍으려고

커메라 셋팅을 해 놓고,

 

예루살렘의 흥망성쇠를 회상하며

사연도 많은 수 많은 무덤을 보면서....

 

피빛으로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노을이 질때 부터

밤하늘 별이 속삭이듯 보일때까지도

하염없이 ... 기다리며..

 

0329 성삼일.jpg

 

기도하고 ...

묵상하면서 ...

 

주님이 보여주시는 멧세지를

볼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 서 계신다면..

 

나에게는 

어떤 말씀을 해주셨을까...?

 

눈물이 앞을 가리는

그 순간....

온 몸이 떨려 왔었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계시는 주님!

찬미 찬송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