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삶의 순간 순간에 살아 숨쉬기를 청하며, 드리는 미사~~ 강론 말씀 "내가 주님을 믿고 있는 것 보다 주님은 나를 더 믿고 계신다!!!" 세월호의 마음을 함께 기리자고 말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