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3주일 6월30일 2024년

by Abel posted Jun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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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오늘도

이 미사를 통하여 

당신 곁으로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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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맺어 주신 소중한 인연~~~

가슴에 고이 ~~간직하고

떠납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언제나~

모두 한 형제~ 한 자매~ 사랑의 한 가족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만나요~~

고마워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족하지만 ...

제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사진 3장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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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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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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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빛)

 

 

오랜시간 지내온 북경에서

마지막 미사를 바치며~~

 

주님!

사랑하올 성모님!

감사기도드립니다...

 

제가 떠나 가는 곳에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 함께 계시며...

 

제가 잃어 버리고 있는 이....

제가 잊고 있는 이....

살펴 볼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가장 아픈 손가락을.....

찾아서....

 

물새는 곳을....

찾아서....

 

다가가서...

살펴 볼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