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17:55
주님 수난 성삼일 성체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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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이루어졌다." 요한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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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예루살렘 야경을 찍으려고
커메라 셋팅을 해 놓고,
예루살렘의 흥망성쇠를 회상하며
사연도 많은 수 많은 무덤을 보면서....
피빛으로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노을이 질때 부터
밤하늘 별이 속삭이듯 보일때까지도
하염없이 ... 기다리며..

기도하고 ...
묵상하면서 ...
주님이 보여주시는 멧세지를
볼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 서 계신다면..
나에게는
어떤 말씀을 해주셨을까...?
눈물이 앞을 가리는
그 순간....
온 몸이 떨려 왔었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계시는 주님!
찬미 찬송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