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4 19:22
부활 제 3주일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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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삶의 순간 순간에 살아 숨쉬기를 청하며,
드리는 미사~~





강론 말씀
"내가 주님을 믿고 있는 것 보다
주님은 나를 더 믿고 계신다!!!"
세월호의 마음을 함께 기리자고 말씀도...








"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루카24.39

부활하신 예수님을 못 믿어서
창에 찔린 옆구리 살을 들어 보며 손가락을 넣어보는 토마스~~
그보다 뒤에서 응시하고 있는 두 사도들의 눈길.......
나를 보는 것 같아 ...
가슴이 저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