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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 안 되는 하느님

    이해 안 되는 하느님 "한 아이가 바닷가에서 물 웅덩이에 바닷물 퍼 담는다는 예화는 이제 그만 들었으면 좋겠어요.” 수년 전 어느 본당 자매님이 삼위일체 주일 강론 때마다 듣는 이야기에 질려서 이제는 그만 듣고 싶다고 저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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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활동하시도록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활동하시도록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 모두 세례 때에 성령을 받았고, 견진 성사를 통해 성령을 더욱 충만히 받았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성령이 누구십니까? 바로 성부 하느님께서 성자 하느님께로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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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라 내가 문앞에서

    보라. 내가 문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있다. 요한 묵시록 3.20 은총같은 하루가 또 시작됩니다 매양 주시는 깊은 은총이 창밖에,문밖에 주님과 함께 와 있음에도 미혹에,두려움에 우리는 안에서 문을 열지 못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구하는 이에게 주신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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